주요이슈브리핑(국내외)

중국 5G통신 개 / 미중 무역전쟁 심화, 경제성장 저하 우려

해외 주요 기사 및 헤드라인을 번역, 요약하는 브라이언의 데일리 브리핑입니다. 오늘은 2019년 6월 7일 자 브리핑입니다. 어제 스크랩한 중국 기사와 유사한 내용이 미국 언론사에도 발행되었네요! 오늘의 기사입니다!

 

CNBC

 

  1. 무역전쟁의 긴장감속에서 中, 5G에 그린라이트

  • 중국은 5G의 상용화를 위해 주요 국영 이동통신사에 라이센스를 발부하기 시작했다.
  • 중국통신,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콘, 중국 라디오 및 텔리비젼이 라이센스를 포함한 기업들이다.
  • 전문가들은 사실 중국이 5G의 출시를 2020년으로 예정했으나 앞당겨서 올해 후반기까지로 변경했다고 말한다.

 

  1. 러시아 경제 포럼 시작, 하지만 부지는 흔들

  • 목요일부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루크에서 국제 기업과 투자자에 대한 연간경제포럼 SPIEF가 진행된다. 하지만 러시아는 5년간 국제적 경제 제재로 인한 타격을 받아왔으며 이번의 무역전쟁 또한 러시아의 경제성장에 장애물이 되고 있는 상태이다.

 

  1. 中, ‘신뢰할 수 없는’ 외국 기업, 하나의 산업에 초점두지 않는다.

  • 중국 상무부는 6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무역협정에서 강경한 태도를 보였지만 가장 우려되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문제에 대해서는 애매한 입장을 보였다.
  • 중국은 지난 금요일에 중국에게 위험부담을 주는 ‘신뢰할 수 없는’ 기업의 목록을 발표했고 이 목록은 비단 하나의 사업 분야, 기업, 개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에 대한 세부 사항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중국은 빠른 시일내에 그를 발표하겠다고만 말했다.
  • 중국 리스트에 대한 논의는 미국이 화웨이를 블랙리스트에 포함시키고 이에 대해 중국이 또 다른 리스트로 반격하면서 시작되었다.(이로 인해 화웨이는 미국의 핵심 공급사들로부터 공급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 중국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중국은 미국이 빠른시일내에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을 수정해야하며 이번 사건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게 있다고 말했다.
  • 아직 세부 사항이 결여된 중국의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리스트는 중국과 세계시장의 관계에서 불확실성만 증가시켰다.

 

  1. 반중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미국, 중국은 신경써야

  • 비록 이번 미중 무역전쟁의 발단은 현 트럼프 정부라고 할 수 있지만 2020년에 출마하는 민주당원 24명이 모두 일종의 반중감정이 있다고 국제금융연구소의 팀 애덤스 연구원이 말했다.
  • 또한 그는 미국이 중국의 생각을 잘못 이해하는 것도 걱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중국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으며 그들을 강제적으로 미국의 요구에 따르게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 관세에서 비롯된 세계 최고 경제대국들 간의 무역전쟁은 현재 경제를 넘어서 교육, 기술, 자원까지 그 영향력이 넓어지고 있다. 에덤스 연구원은 이러한 양국의 긴장감 고조는 결국 계산착오를 야기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는 경제 성장의 둔화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