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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Penny의 몰락 – 정말 Penny 가 되어버렸다!

 

직구로 쇼핑해본 여성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브랜드죠, J.C.Penny

J.C.Penny 는 옷만 파는게 아니라, 사실은 백화점 이름입니다. 미국남부와, 남미-푸에르토리코 쪽에 기반을 둔 회사죠..

1902년에 세워진 역사 깊은 회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와이를 뺀 모든 주에 하나씩 매장이 있고, 푸에르토리코엔 천여개가 넘는다고 하네요..

최근들어 좋은 미국 경기와는 다르게, 메이시스, 노드스트롬 같은 리테일 업체들이 급락할때..

J.C.Penny는 드디어 $1 지지선을 깨고 $0.8, 즉 80 cents 까지 떨어졌었습니다.

이정도면 뭐, J.C.Penny에서 파는 옷보다 주식이 훨씬 싸죠.. 쇼핑봉투 값일듯…;;

왜이렇게 떨어졌을 까요? 물론 실적이 부진한게 큰 원인이죠.

요즘 사람들은 매장에서 사질 않고 인터넷으로 배송 시켜서 매출도 매출이지만,

무리한 사업확장이 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0년을 기점으로 빚이 늘어나고, 회복이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J.C.Penny 차트

 

1990년 후반 닷컴버블이 있던 시절과, 2008년 리만사태때 급락했을땐, 평균 수준으로 회복하나 했는데

이게 왠일인가요, 오늘자 차트입니다..

버거킹 4딸라보다 75% 저렴한 -_-;; 1딸라라니..

​Penny stock 이 되버렸어요 

 

재정상태 및 성장 가능성

 

요약해논 표에 보면 부채가 늘어나고, 성장가능성이 현저히 낮다는 평가 입니다.

 

그래프로 살펴보면, 부채가 어마어마하게 증가 했네요,

2010에도 실적은 조금, 그뒤론 계속 부채가.. 현금 유동성도 거의 제로고..

가지고 있는 분들은 속이 타실듯 하네요..​

Ella 의 생각

미국에서 흔한 M&A를 생각해 본다면, 이런 대형 업체들 주식 한두개 쯤은 있어도 좋을것 같지만,

실적을 생각하면, 이건 완전 ….

저라면 차라리 메이시스, 노드스트롬 같은 업체를 사서 배당을 받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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