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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이슈브리핑(국내외)

7월 2일 미국 시장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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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미국과 유럽 사이의 무역 긴장의 여파로 투자 심리가 다소 하락하면서, 오늘 주식시장은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오전에 무려 31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다른 지수들도 더 높은 추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추세는 하락으로 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오늘은 무질서한 장 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69포인트 상승했고 S&P 500지수는 9포인트, 나스닥은 1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주식시장은 다소 중립적이어서, 매수,매도 어느 쪽도 크게 기울지 않았습니다. 이날 금리 연계형 리츠와 유틸리티주는 추세를 이끌었고, 에너지 이슈는 가장 취약한 종목이었습니다.

원자재는 세계 경제의 강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오늘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이날 금 가격은 4% 이상 하락해 관련 종목들의 실적에 큰 타격을 줬습니다. 한편, 안전한 자산으로의 이동이 발생하여, 미국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거의 전반적으로 낮은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날 3개월 만기 채권수익률은 다소 높았습니다. 수익률 곡선은 계속 하락해 금융수익에 좋지 않으며, 나아가 미국경제가 더욱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미국독립기념일 휴일이라, 내일 오후 1시 EDT에 주식시장이 마감됩니다. 또한 실업수당 청구와 원유재고 보고서 등 수요일에는 평소보다 많은 경제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5월의 국제 무역적자와, 6월의 ISM 비제조업지수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휴일이라 거래량이 평소보다 적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장 시작 전

어제 아침 증시는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빠르게 상승하는등, 장외시장에서 지수의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인상은 지난 주말 미국과 중국 사이에 체결된 추가 관세 부과를 자제하기로 합의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확실한 결과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식과 함께 다우지수는 290포인트의 상승률을 보이며, 종합주가지수를 최고치인 장중 60포인트 이내로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애플(AAPL )의 주가 상승과 함께 광범위하게 상승하고 있는 반도체 주가에 의해 매수세가 주도되었습니다. 이때문에 나스닥은 상당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무역 협상이 성사될지는 합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는 낙관론을 피력해 왔지만, 그 후의 실망이 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무역전쟁에서 승자는 없기 때문에 추가관세 철폐는 좋은 소식입니다. 따라서 시장은 긍정적인 모양으로 오후로 접어들었고, 하루 중 가장 좋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올해 6월과, 1997년 이후로 22년 만의 최고의 상반기에 이은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주식시장은 오후가 지나면서 계속 플러스 징후를 계속 보였습니다. 하지만 거래량이 줄어들고, 몇 시간 동안 상승세가 완화되면서, 다우지수의 20포인트를 제외하며 마감 하였습니다. 이는 아마 무역 협상에 대해 더욱 신중해지면서 이런 추세가 나왔습니다.

 1938년 이후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6월을 보내고, 하반기를 시작하는 7월에도 강한 개장을 한 데 이어 아시아 증시는 하룻밤 사이에 더 상승했습니다. 한편, 유럽에서는 미-중 무역 낙관론과 불확실성 속에 있습니다. 또한 유가는 수요에 대한 우려로 다소 낮아지고 있으며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완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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