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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에 치명적 시나리오, 25년만에 현실이 됐다"


1994년 11월, 충남 아산의 도고 파라다이스호텔. 당시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장이던 진대제 전무가 핵심 간부들과 전략 회의를 열었다. 주제는 ‘삼성 반도체가 망하는 2가지 시나리오’. 첫째는 미국의 반도체 강자(强者 …

1994년 회의 주재했던 진대제 “日, 한국 대표산업 골라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