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투로칼럼

네이버 라인과 야후 재팬의 합병은 시너지일까?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it 기업인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과 소프트뱅크의 손자 회사 야후재팬이 합병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인은 일본의 국민 메신저로 유명하며 야후재팬은 일본의 1위 검색 플랫폼입니다.

야후는 검색 이외의 매출이 필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자상거래를 강화하려고 하였으나 앞을 막고 있는 1/2위 업체인 라쿠텐과 아마존 재팬은 넘기 어려운 벽이었습니다. 합병을 통해 라인의 사용자들을 전자상거래에 활용할 수 있으며 라인 입장에서는 네이버의 일본 진출 초창기부터 숙원이던 검색 채널에 대한 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검색시장-전자상거래-메신저로 이어지는 융합을 통해 두 회사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Po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