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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느나라가 코로나19 피해를 크게보고 있는지 알고 있다.

구글의 코로나19관련 모빌리티 리포트

구글이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사람들의 동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리포트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드로이드폰의 사용자가 전세계 상당수이기 때문에 탑재된 지메일의 추적을 통해 동선을 파악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한번 전세계 인류 상당수의 개인정보, 위치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구글의 위력에 놀라고 한편 무섭기도 합니다.

비교의 기준점은 지난 1월초에서 2월초 기간의 활동입니다. 그 때와 비교해서 얼마나 차이를 보이고 있느냐 에 대한 리포트라 하겠스빈다.

미국, 한국 자료 일부를 첨부하는데요, 다른 국가들도 한번씩 보세요.

사우디를 보면 미국 뉴욕보다 더 심각. 집에만 있는 듯. 이런 걸 보면 사우디도 코로나 상황이 심각할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이탈리아는 여전히 집에만 있는 거 같고, 브라질도 우리에게 알려진 상황보다 훨씬 심각한 듯.

중국, 러시아 등의 정보가 없다는 건 아쉬운 대목. 워낙 폐쇄적이다 보니. 중국은 구글의 위치정보 수집을 막은 국가이고요.

러시아도 상태가 꽤 심각할 듯.

구글이 이렇게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그걸 갖고 정보가공을 할 수 있으니, AI의 최고봉 기업이 될 수 밖에 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에 투자하세요. ^^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위 그림을 클릭하세요.

https://www.google.com/covid19/mobility/

 

*제목

Retail & Recreation (음식점, 카페, 백화점, 테마파크, 박물관, 도서관, 영화관)

Grocery and Pharmacy (슈퍼마켓, 농장, 푸드마켓, 약국)

Park (국립공원, 해변가, 각종 공원 등)

Transit Station (지하철, 버스정류장, 기차역 등)

Workplace (사무실)

Residential (거주지)

 

 

<브라질>

 

<이탈리아>

<대한민국>

<미국 뉴욕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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